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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마이네임 히토미·메이, 日 애니 '포챠즈' 성우 데뷔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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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고양이 캐릭터 목소리 연기 도전
8월 1일 첫 싱글 '아이엘와이(iLy)'로 컴백

세이마이네임/인코드

세이마이네임/인코드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일본 애니메이션 성우 도전에 나섰다.

세이마이네임 멤버 히토미와 메이는 일본 TV 애니메이션 '포챠즈'의 쌍둥이 고양이 캐릭터로 목소리 연기를 맡게 됐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성우 연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이마이네임의 '샤랄라' 일본어 버전'은 '포챠즈'의 새 엔딩 테마곡으로도 선정돼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히토미와 메이는 "도전해보고 싶던 성우를 하게 됐고 '샤랄라'가 주제가로 선정돼 정말 영광"이라며 "작품과 함께 노래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포챠즈'는 후지TV와 주식회사 디엘이가 공동 개발한 TV 애니메이션으로, 이그지트티브이에서 매주 화요일 방영된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은 오는 8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아이엘와이'(iLy)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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