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유나이트(YOUNITE·은호, 스티브, 은상, 형석, 우노, DEY, 경문, 시온)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30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유나이트는 오는 8월 4일 2번째 싱글 ‘봄바’(BOMBA)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유나이트는 지난 5월 7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록 스테디’(Rock Steady)로 활동했다. 약 3개월 만에 신곡을 내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30일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유나이트는 오는 8월 4일 2번째 싱글 ‘봄바’(BOMBA)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유나이트는 지난 5월 7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타이틀곡 ‘록 스테디’(Rock Steady)로 활동했다. 약 3개월 만에 신곡을 내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봄바’와 수록곡 ‘포코 로코’를 함께 수록한다.
타이틀곡에 대해 브랜뉴뮤직은 “여름의 태양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유나이트의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곡”이라며 “다양한 남미 음악 장르를 융합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세대와 국경을 초월한 자유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랫말에 포르투갈어를 포함했다”고 전했다.
수록곡 ‘포코 로코’는 6번째 미니앨범에 담은 동명 수록곡을 재편곡해 만든 곡이다. 브랜뉴뮤직은 “화려한 브라질 축제 같은 분위기가 느껴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유나이트는 8월 16일부터 브라질 투어에 나선다. 이번 싱글에 담은 곡들로 투어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