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지숙 기자) 연극 '렛미인' 배우 안승균이 MHN과의 인터뷰에 앞서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렛미인'은 뱀파이어 소녀 일라이와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외로운 소년 오스카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안승균은 오스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공연은 오는 8월 1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다.
사진=ⓒMHN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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