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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정가은, 첫 택시 운행…"출산 후 20kg 쪄 식욕 조절 약 먹어" (원더가은)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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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정가은이 택시 운행을 하며 승객과 육아 이야기를 털어놨다.

28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는 '택린이 정가은 기사님들 밥은 대체 언제 먹나요ㅣ원더가은 EP.17'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가은은 택시를 몰며 "요즘 매니저 없이 혼자 미팅이며 방송이며 혼자 다 다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배가 고프다고 말하며 "밥시간에 콜 들어오면 기사님들 되게 고민되겠다"라고 말했다.

정가은의 아기가 다음 주에 돌이 된다는 승객과 함께 육아 토크를 진행했다. 정가은은 "저는 돌 될 때까지 너무 힘들었다"라며 "사실 1년 되기 전까지는 나 자신을 꾸밀 시간이 거울 볼 시간도 없다. 사실 임신했을 때는 임신한 몸이 너무 힘들었는데 생각해 보면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했었다"라고 털어놨다.



또 정가은은 현재 10살이 된 딸을 생각하며 "초등학교 들어가고 공부라는 걸 하기 시작하니까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고, 그런 마음이 들더라. 그러다가 애가 감기라도 걸리고, 모기라도 물리고, 다치기라고 하면 '내가 왜 이런 욕심을 부렸을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애들이 말하기 시작하면 말하는게 그렇게 신기하다. 너무 신기하고 사랑스럽다"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정가은은 출산 후 5개월 만에 방송 활동에 복직했다고 털어놨다. 임신 당시 20kg이 쪘다는 정가은은 "4~5개월 만에 다 뺐다. 운동도 하고 급하게 방송 복귀를 빨리하고 싶어서 식욕 조절하는 약도 먹었다. 효과가 있다. 급하게 빼야 할 때는 그런 것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데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려면 그런 것 도움받지 말아야 한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원더가은_정가은'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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