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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금융시장 불확실성 커져…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조선비즈 김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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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개최된 경영전략회의에서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NH농협금융 제공

지난 28일 개최된 경영전략회의에서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NH농협금융 제공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금융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농협금융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NH농협금융은 전날 ’2025년 하반기 농협금융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의에는 이 회장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집행간부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중점 추진과제로 ▲본업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동력 확보 ▲신뢰 기반과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NH농협금융은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내년 경영계획과 조직개편 방안에 반영해 실행력을 제고해 나가는 한편, 그룹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추진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했다.

김보연 기자(kb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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