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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XXX이야 떠나라" 살해 협박까지…브라이언, 지속적 악성 DM 고통 호소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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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브라이언/뉴스1 ⓒ News1 DB

가수 브라이언/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남성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이 살해 협박까지 서슴지 않는 악성 DM(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사이코가 이렇게 많은 계정을 만들었다"며 "내가 차단하고 제한한 계정들"이라고 설명하는 글과 함께 계정 목록을 공개했다.

한 누리꾼은 브라이언에게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 그는 "미국 XXX이야, 일 키우기 전에 떠나라" "병X 만들어 줘야지" "사라져라 쓰레기야 "내 손에 뒤지기 싫으면 인스타에서 사라져" "강아지 감히 이용하지 마라" "한 번만 더 처웃어라, 죽여버린다" "집 자랑이 중딩이니? 꼭 없는 것들이" "죽어라 악마야" 등 원색적인 비난과 욕설, 살해 협박을 쏟아냈다.

브라이언은 해당 DM을 캡처한 이미지에 "미쳐버리겠네 사이코"라고 남기며 분노했다.

한편 브라이언은 한국계 미국인으로 지난 2006년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다.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약속'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미싱 유'(Missing you) '중력'(Gravity) '남자답게'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유튜브에서 선보인 '청소광' 콘텐츠로도 인기를 끌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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