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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외인 구성 완료…'구관' 숀 롱·에르난데스 영입

뉴스1 이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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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 시절 숀 롱. 2025.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시절 숀 롱. 2025.1.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부산 KCC가 'KBL 경력'이 있는 숀 롱(208㎝)과 드완 에르난데스(208㎝)를 영입했다.

KCC 구단은 29일 "숀 롱과 에르난데스와 계약, 2025-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2023-24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KCC는 2024-25시즌 9위로 부진했고 새 시즌을 이상민 감독 체제로 다시 출발한다.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 허훈을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 힘쓴 KCC는 외국인 선수로 이미 KBL 적응을 마친 숀 롱과 에르난데스를 영입했다.

숀 롱은 2020-21시즌과 2024-25시즌 울산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고 KBL 코트를 누볐다.

2020-21시즌에는 경기당 평균 21.3점 10.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 최우수선수(MVP)를 받았다. KBL로 복귀한 지난 시즌에도 15.1점 7.3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원주 DB 시절 드완 에르난데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

원주 DB 시절 드완 에르난데스. 뉴스1 DB ⓒ News1 구윤성 기자


에르난데스는 2022-23시즌 원주 DB에서 14.6점 6.4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시즌 중 발 부상으로 퇴출당했다. 이후 중국과 푸에르토리코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KCC와 계약을 맺었다.

KCC는 "숀 롱의 득점력과 에르난데스의 높이가 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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