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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닝 '임팩트' 런칭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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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팩트]

[사진=임팩트]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가 임원 대상 실전 커뮤니케이션 개발 및 코칭 프로그램 ‘임팩트(IMPACT)’를 런칭한다.

‘임팩트’는 기존 미디어 트레이닝의 틀을 넘어서, ‘리더가 실제로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시뮬레이션 트레이닝이다. 이 프로그램은 불확실성과 복잡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도 명료하고 신뢰감 있게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임팩트의 다섯 가지 핵심 영역과 차별점은 ▲브랜드 임팩트(Brand Impact): 기업 목표에 부합하는 신뢰 있는 리더십 내러티브 개발 ▲스피커 임팩트(Speaker Impact): 압박감 속에서도 자신감과 통제력을 유지하는 발표 역량 강화 ▲신뢰 임팩트(Trust Impact): 민감한 비즈니스 상황을 대응하는 대화의 기술 ▲인재 임팩트(Talent Impact): 내부 스토리텔링을 통한 핵심 인재의 몰입과 유지 ▲문화 임팩트(Culture Impact): 다양한 시장과 문화적 사고방식에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전략이다.

임팩트 트레이닝은 IPO, M&A, 제품 리콜, 구조조정, 위기대응 등 실제 고위험 상황을 경험한 시니어 컨설턴트들이 직접 설계 및 진행한다. 이론이 아니라 현장의 복잡성과 정치적 함의를 이해하는 파트너십 중심의 교육이라는 점이 차별점이다.

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권기정 지사장은 “커뮤니케이션은 더 이상 소프트 스킬이 아니라 생존 역량”이라며 “급격한 기술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 리더들은 환경을 이해하고 설명하며 신뢰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이해관계자들과 임팩트 있게 소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임팩트는 호프만의 강점인 스토리텔링 서비스를 기반으로, 리더가 고위험과 복잡한 위기 속에서 그 스토리를 적시에 전달할 수 있도록 코칭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실전 중심의 트레이닝은 기업의 대표와 임원 뿐 아니라 인사, 마케팅, 연구, 기술 부서장 등 조직 내 핵심 리더를 주요 대상한다. 한국은 물론 호프만에이전시 아시아태평양의 8개 지사 전역에서 공통으로 선보이는 임팩트는 각 시장 및 지역별 상황과 요구에 맞게 최적화하여 다국어로 제공된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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