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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김남길 "윤경호 모함? 주지훈까지 누가 말 많은지 보자"[인터뷰①]

스포티비뉴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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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남길이 절친 윤경호가 "김남길이 나보다 말이 더 많다"고 말한 것에 대해 "불쾌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를 공개한 배우 김남길은 29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윤경호는 전날 진행된 영화 '좀비딸' 인터뷰에서 최근 유튜브 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말이 많다는 이유로 별명이 '1절만'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윤경호는 "제가 이번에 '핑계고'에서 '일절만'이라는 말이 나오니까 이때다 싶어서 저를 물고 넘어지는 것이다. 저는 억울하다. 남길이가 말이 더 많은데"라고 호소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남길은 이날 인터뷰에서 윤경호의 발언에 대해 "굉장히 불쾌했다. 안그래도 제가 초반부터 얘기를 하고 넘어가려고 했었다"며 "모함이란 얘기를 써가면서 굉장히"라고 너스레를 떨에 폭소를 안겼다.

이어 "배우들 중에 자기객관화가 안되는 사람이 많다. 경호같은 경우는 기록도 사실 왜곡이 되지 않나. 너무 기억과 기록을 한꺼번에 왜곡하지 않았나. 조만간 주지훈이랑 경호랑 저랑 셋이서 누가 진짜 말이 많은지를 제가 이걸 예능이나 컨텐츠로 만들어 보겠다"고 밝혀 기대를 자아냈다.

지난 25일 공개된 '트리거'는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다. 김남길은 이번 작품에서 군 스나이퍼 출신으로 사람들의 손에서 총을 내려놓게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찰 이도 역을 맡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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