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MBN 예능 '돌싱글즈7' 2회에서는 출연자 10인의 이혼 사유가 공개되며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
박희종, 박성우, 한지우, 김명은, 이인형, 이동건, 한예원 등은 각자의 사연을 진솔하게 털어놨고, 이 과정에서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며 진정성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후 제작진은 새벽 6시에 차에 탑승한 참가자에 한해 조깅 데이트 기회를 부여했고, 도형, 인형, 수하가 참여했다. 도형과 인형은 명은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조깅 후 이어진 아침 식사 시간에서도 서로 명은과의 연결 가능성을 두고 경쟁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출처=MBN '돌싱글즈7' |
박희종, 박성우, 한지우, 김명은, 이인형, 이동건, 한예원 등은 각자의 사연을 진솔하게 털어놨고, 이 과정에서 상처와 아픔을 공유하며 진정성 있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후 제작진은 새벽 6시에 차에 탑승한 참가자에 한해 조깅 데이트 기회를 부여했고, 도형, 인형, 수하가 참여했다. 도형과 인형은 명은을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고, 조깅 후 이어진 아침 식사 시간에서도 서로 명은과의 연결 가능성을 두고 경쟁하는 분위기를 보였다.
본격적인 데이트는 랜덤 동물 키워드를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달을 고르게 된 명은은 자연스럽게 도형과 매칭됐고, 이를 지켜본 인형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수하는 인형과 매칭돼 "친절하신 분 같다"며 호감을 내비쳤고, 아름은 동건, 지우는 성우, 예원은 희종과 각각 데이트를 이어갔다.
출연자들은 상처를 고백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본격적인 감정 교류에 들어섰으며, 다음 회차에서 더욱 진전된 관계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돌싱글즈7'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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