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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시누이' 수지, 72kg 감량했는데.."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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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이자 류필립의 누나인 박수지 씨가 다이어트 중 번아웃을 고백했다.

27일 박수지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죄송합니다. 힘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는 박수지 씨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어 "제가 요 근래에 다이어트를 조금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이 힘들고 식단도 너무 힘들어서 좀 많이 번아웃이 왔었다"고 고백했다.

박수지 씨는 "제 다이어트를 위해서 가족들한테 너무.."라며 함께 신경써준 가족들을 향한 미안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다시 과거로 돌아갈 생각은 없다. 얼른 이렁나서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냈다.

영상 말미 박수지 씨는 울컥한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까지 온 것도 대단하다", "충분히 잘 하고 있다"며 그를 향한 진심어린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박수지 씨는 미나-류필립 부부의 도움을 받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쇼호스트로 변신해 첫 쇼핑라이브에 도전, 새 출발에 나서기도 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수지 씨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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