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나락까지 갔다"…강지섭, JMS 논란 2년만 복귀

뉴시스 최지윤
원문보기
강지섭

강지섭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강지섭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논란 후 2년 만에 복귀한다.

강지섭은 28일 MBN '오은영 스테이' 방송 말미 예고편에 등장했다. "나락까지 갔다"며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JMS 실체를 공개하고, 억울한 심경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2023년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 공개 후 JMS 신도 의혹에 휩싸였다. 이 다큐멘터리는 성폭행 혐의의 JMS 총재 정명석 등 사이비종교 교주 총 4명을 다뤘다. 2022년 12월 tvN '프리한 닥터M'에 출연했을 때 강지섭 옷방엔 JMS 관련 예수상 액자가 놓여 있었다. 2012년 3월16일 트위터에 "나의 인생 멘토 선생님 생일"이라고도 썼다. 3월16일은 정명석 생일이다.

당시 강지섭은 "5년 전 탈교했다"고 해명했다. 인스타그램에 JMS 예수상 액자를 부순 사진도 올렸다.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한때 힘든 시기에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고 싶어 갔던 곳이었고, 일반적인 곳 인줄 알았다. 애초 내가 생각한 신앙관과 거리가 있는 이질감을 느껴 그곳을 떠났다. 이런 추악한 일이 있었음을 인지하기도 전에 나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4강
    김상식 매직 4강
  2. 2손태진 가족사
    손태진 가족사
  3. 3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필라델피아 리얼무토 재계약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부과
  5. 5박강현 김나영 4강
    박강현 김나영 4강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