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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전국 대부분 폭염 경보···곳곳 초열대야급 밤더위

연합뉴스TV 손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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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연결 : 예상욱 한양대 해양융합공학과 교수>

폭염의 기세가 정말 대단한데요.

이렇게 이례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뭘까요? 갈수록 예측도 어렵고 변화 폭도 커지는 날씨, 예상욱 한양대 해양융합공학과 교수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역시나 아침부터 푹푹 찌는 날씨인데요. 오늘도 곳곳에서 이런 폭염이 계속된다고요?

<질문 2> 올해는 초여름부터 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평균 기온 기록도 연일 기록을 새로 쓰고 있는데요. 전국 97개 기상청 공식 관측소 중 80곳, 그러니까 10곳 중 8곳의 최고기온 신기록이 깨졌습니다. 이런 극단적인 폭염 현상, 왜 생기는 걸까요?

<질문 3> 기록을 봐도 국내 폭염은 점차 길어지는 추세입니다. 연간 폭염일수는 2018년 처음 30일을 넘긴 데 이어 지난해에도 30.1일을 기록했는데요.


올해 상황에 비춰본다면 더 늘어날 수밖에 없어 보여요?

<질문 4> 이런 기록적인 폭염의 양상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질문 5> 그런데 폭염뿐 아니라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도 늘지 않았습니까? 장마가 평년보다 빨리 끝났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이후 100년 만의 폭우라고 할 만한 비가 쏟아진 배경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질문 5-1> 우리가 흔히 장마라고 부르는 비와는 완전히 달라진 양상이 강해지고 있다고 보면 되는 겁니까?

<질문 6> 올여름 특이한 점이 첫 태풍이 6월에 발생했다는 건데요. 통상 첫 태풍이 6월 중순에 발생한 건 관측 이후 처음이라고 하던데, 태풍이 늦게 온 것도 이런 기후 양상과 연관이 있나요?

<질문 6-1> 이런 가운데 세력이 약해진 태풍이 되살아나고 있는데요. 태풍이 앞으로 날씨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질문 7> 그런데 계절적, 기상적 패턴이 깨진 이런 기후변화의 가장 큰 위험 요소는 예측 불가능성 아닐까 싶어요. 극단적인 기상 변화와 관련해서 예보하기가 쉽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질문 8> 이제 기후 양상 자체가 달라졌는데요. 그러면 대응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지 이런 생각도 드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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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훈(sunghun9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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