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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덩칫값 못하네"…'기존쎄' 임윤아에 기 눌렸다('악마가 이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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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 사진제공=CJ ENM, 외유내강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 사진제공=CJ ENM, 외유내강



올여름 '엑시트' 이상근 감독이 선사하는 매콤달콤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가 캐릭터들의 대비되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존쎄 VS 기존약' 스틸을 공개햇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 사진제공=CJ ENM, 외유내강

'악마가 이사왔다' 스틸. / 사진제공=CJ ENM, 외유내강



임윤아, 안보현이 '악마가 이사왔다'를 통해 그동안 필모그래피를 통틀어 가장 충격적인 변신을 시도한다. 공개된 스틸은 기가 너무 센 중독성 악마 선지와 기가 너무 약한 청년 백수 길구의 대비되는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스틸에서는 어두운 밤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악마 선지의 오싹한 모습과 후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쓰레기봉투를 꼭 안고 있는 소심한 길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연 영화 속에서 두 사람에게 어떤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악마가 이사왔다' 속 인물들의 대비되는 매력은 홍보 콘텐츠 속에도 담겼다. 이에 예비 관객들을 "임윤아 이런 모습 처음이다", "안보현 덩칫값 못하네" 등 반응을 보이며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8월 13일 극장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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