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산업재해 예방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제도 개선과 입법 과제 논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어제(28일) 열린 출범식에서 "월급이 300만 원이라고 해서 목숨값이 300만 원은 아니라는 대통령의 말씀을 모든 국민이 기억하고 명심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김주영 TF단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노동자가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TF는 앞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실효성 제고와 도급하청구조 개선·책임 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승욱(winnerwook@yna.co.kr)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어제(28일) 열린 출범식에서 "월급이 300만 원이라고 해서 목숨값이 300만 원은 아니라는 대통령의 말씀을 모든 국민이 기억하고 명심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인 김주영 TF단장은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 3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노동자가 일터에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TF는 앞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실효성 제고와 도급하청구조 개선·책임 강화 등 주요 과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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