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손가락이 덜렁덜렁, 잘린 줄!” 이효리…‘반려견 사랑이 부른 아찔 사고’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이효리SNS

이효리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효리가 아찔했던 개물림 사고 경험을 고백하며, 반려동물과의 일상과 이상순과의 부부애까지 공개했다.

이효리는 27일 JTBC 특집 다큐멘터리 ‘천국보다 아름다운 혜자의 뜰’에 출연해, 배우 김혜자와의 대화 중 자신이 과거 겪은 반려견 관련 사고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김혜자에게 “우리 개들 싸우는 거 말리다가 여기 손이 거의 잘렸다. 병원에 입원했고, 신경이 다 끊어졌다”고 말하며, 중지 손톱을 들어 보여줬다. 이에 김혜자는 “손톱이 이게 뭐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효리는 “손이 덜렁덜렁해서 진짜 잘린 줄 알았다. 오빠(이상순)는 서울에서 녹화 중이었는데, 수술에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고 해서 전화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이래서 방송하냐고 할 수도 있지만 부끄럽지 않다”고 담담히 덧붙였다. 김혜자 역시 “나는 안 부끄러울 것 같다. 자기가 걔들을 사랑해서 그런 건데”라며 따뜻한 말을 전했다.

방송 이후 이효리는 자신의 SNS에 골무를 낀 손을 장난스럽게 보여주며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상순과 함께 찍은 즉석 사진과 드라이브 데이트도 공개하며 행복한 부부의 일상도 전했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역고소
    나나 역고소
  2. 2관봉권 대검 압수수색
    관봉권 대검 압수수색
  3. 3축구 대표팀 해체
    축구 대표팀 해체
  4. 4이혜훈 청문회
    이혜훈 청문회
  5. 5교육개혁 경쟁체제 극복
    교육개혁 경쟁체제 극복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