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배드민턴 안세영이 28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 후 인터뷰하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26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웨(중국·3위)와의 세계배드민턴연맹 슈퍼 1000 중국오픈 여자 단식 4강 2게임 도중 기권했다. 2025.7.28
mo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