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진선규 측 "사칭 계정 주의 부탁…금품 요구 NO" [전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진선규 측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진선규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진선규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 되어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진선규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외의 다른 SNS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며 "당사 역시 인스타그램, X의 공식 계정을 제외한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속사는 "회사 관계자와 당사 소속 배우들은 특정 개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면서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진선규는 넷플릭스 '애마', '자백의 대가'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영화 '너와 나의 계절', '남편들'과 ENA 새 드라마 'UDT: 우리동네 특공대'에도 출연한다.

다음은 진선규 측 전문

안녕하세요.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진선규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 되어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진선규 배우는 개인 인스타그램 외의 다른 SNS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사 역시 인스타그램, X의 공식 계정을 제외한 별도의 계정을 운영하지 않고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또한 회사 관계자와 당사 소속 배우들은 특정 개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사칭 계정으로 인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 사례가 생겨나지 않도록 팬분들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팬분들의 피해를 막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필요시 법적인 조치도 취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상식 매직
    김상식 매직
  2. 2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신동욱 한동훈 공개 검증
  3. 3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강선우 보좌관 공천헌금
  4. 4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용인FC 아미노코치 후원
  5. 5인간이 된 구미호
    인간이 된 구미호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