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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임라라, 연하 ♥손민수와 결혼생활 자랑…"내 인생 리즈" (지인의 지인)[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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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엔조이커플의 솔직한 결혼생활 이야기 대방출 (오디오안빔) #엔조이커플 #쌍둥이임신 #문지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구독자 257만 명'을 보유한 임라라는 "옛날에 우리 둘이 삭발빵하고 대결도 하고 그랬다"고 밝혔고, 문지인이 놀라자 "그 정도는 해야지 (구독자가) 몇 백만 되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문지인이 "졌으면 너도 (삭발을) 하려고 했냐"고 묻자 임라라는 "진짜 하려고 했다. 내 평생에 한 번 정도 삭발해 보는 게 꿈이었다"고 전했다.



임라라는 육아에 대한 걱정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둘 다 손뼉을 마주쳐야 싸움이 나는데 그동안은 항상 둘이 같이 쳤다. 근데 이번 (임신을 계기로) 손바닥을 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해야 될 거 같다"고 다짐했다.




임라라는 "임신과 출산은 여자가 담당을 하다 보니까 민수한테 '만약 아기가 태어났는데 안 행복해서 우리가 헤어지면 어떡해?' 이런 부정적인 질문을 많이 물어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민수가 그럴 때마다 대충 대답하지 않고, 진짜 고민을 하고 나한테 '좋은 아빠가 될 자신이 있고, 우리는 결혼하고 아기 낳으면 더 행복할 거다'라고 했다. 민수를 믿었더니 진짜 그렇게 되어가고 있다"고 손민수에 대한 신뢰와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문지인이 "너희 부부생활의 리즈 시절 같다"고 칭찬하자 임라라는 "너무 감사하게도 민수를 만나고 나서 내 인생은 항상 리즈였다"고 답해 손민수를 감동시켰다.


한편 임라라는 10년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1살 연하 손민수와 결혼했다. 지난 6월 시험관 시술로 결혼 2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최근 쌍둥이의 성별이 남매로 밝혀져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유튜브 '지인의 지인', 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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