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탁자들의 사연도 다양해져 지역사회의 교육 기탁 문화가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
최근 사례 중 정승화·강고우리 부부는 온 가족이 소형 LPG 가스통에 꾸준히 동전을 모아 전달해 특별한 감동을 전해 줬다.
군 장학회 관계자는 "기탁 문화가 활성화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기탁금으로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장학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1993년 설립된 장학회는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장학생을 뽑고 있다 현재까지 7천600여 명의 학생에게 총 42억여 원을 지급했다.
지난해보다 4천여만원 증가 진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