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넷플릭스 K팝 엔터 드라마 제작…손예진·조유리 주연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김용훈 감독 '버라이어티'
K팝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인간군상을 다룬 시리즈가 만들어진다.


넷플릭스는 새 시리즈 '버라이어티' 제작을 확정하고 손예진과 조유리를 캐스팅했다고 28일 밝혔다. 손예진은 대한민국 최고 엔터테인먼트 기업 대표 세은을 연기한다. 유명 아이돌 그룹과 재계약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목적을 위해 냉정한 결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조유리는 아이돌 그룹을 따라다니며 강한 집착을 드러내는 극성팬 승희를 맡는다.

연출은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과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김용훈 감독이 담당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전주 전자발찌 도주
    전주 전자발찌 도주
  2. 2김경 귀국 조사
    김경 귀국 조사
  3. 3손담비 이규혁 부부
    손담비 이규혁 부부
  4. 4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안성기 박중훈 그리움
  5. 5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교황 베네수엘라 우려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