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 금, 은, 상장지수펀드(ETF)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실물 자산 보유를 강조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기요사키는 ETF가 특정 자산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지만, 투자자가 실제 자산을 소유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ETF는 자기 방어를 위해 총 사진을 찍는 것과 같다. 때로는 진짜 금, 은, 비트코인, 그리고 총을 갖는 것이 최선이다. 진짜 금과 종이 금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5월에도 가상자산과 금, 은을 보유해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는 금융 기관이 보유하지 않은 자산에 대해 종이 청구권을 발행하는 문제와도 연결된다. 신뢰가 무너지면 은행이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종이 자산을 발행하는 방식이 결국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다.
한편,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ETF가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반박했다. ETF 발행사와 자산 보관 기관이 분리돼 있어 1:1 비율로 실제 자산이 보관되며, 종이 자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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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 [사진: 위키미디어]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 금, 은, 상장지수펀드(ETF)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실물 자산 보유를 강조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기요사키는 ETF가 특정 자산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지만, 투자자가 실제 자산을 소유하지 않는다는 점이 문제라고 주장했다. 그는 "ETF는 자기 방어를 위해 총 사진을 찍는 것과 같다. 때로는 진짜 금, 은, 비트코인, 그리고 총을 갖는 것이 최선이다. 진짜 금과 종이 금의 차이를 알아야 한다"고 전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5월에도 가상자산과 금, 은을 보유해 인플레이션과 달러 가치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는 금융 기관이 보유하지 않은 자산에 대해 종이 청구권을 발행하는 문제와도 연결된다. 신뢰가 무너지면 은행이 자산을 보유하지 않고도 종이 자산을 발행하는 방식이 결국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다.
한편,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는 ETF가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다고 반박했다. ETF 발행사와 자산 보관 기관이 분리돼 있어 1:1 비율로 실제 자산이 보관되며, 종이 자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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