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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 두고 일본 못 가"…가수 김정민, 27일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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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정민이 모친상을 당했다.

28일 오전 김정민의 소속사 실버스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정민의 모친이 전날(27일) 새벽 별세했다"며 "김정민은 현재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향년 93세.

고인의 빈소는 수원 영통구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9일 엄수된다.

1968년생으로 만 57세가 되는 김정민은 1992년 '그대 사랑안에 머물러'를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했으며, '슬픈 언약식', '마지막 약속', '무한지애'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연기자로도 활동했던 그는 2006년 일본인 타니 루미코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다.

이 중 장남 김태양(타니 타이요) 군과 차남 김도윤(타니 다이치) 군은 일본에서 축구선수로 생활하고 있으며, 특히 김도윤 군은 일본 U-17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어 골까지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기러기 아빠로 생활 중인 김정민은 지난해 4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90세 모친이 근처에 살고 있어 아내, 아이들과 함께 일본에 갈 수 없다"고 모친에 대한 책임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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