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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무역 낙관론에 가상자산 시장도 상승세...비트코인 11만9000달러선

조선비즈 민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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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거래 가격./뉴스1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거래 가격./뉴스1



미국이 무역협상을 타결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이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8시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25% 오른 11만9534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2.63% 오른 3853달러에, 리플은 1.4% 오른 3.2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가상자산들은 소폭이지만 상승하는 모양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미국이 각국과 관세 합의에 나서면서 무역 낙관론이 나오고 있기 때문으로 설명된다. 미국은 EU와 일본에 대해 각각 관세 15%에 합의했다.

민서연 기자(minsy@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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