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윤진 SNS 캡처 |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지난 27일 SNS(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과 아들, 딸이 함께 보내는 발리 일상이 담겼다.
이윤진은 침대에 누워 아들과 함께 셀카를 찍는가 하면, 셋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해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 출연, 이범수와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아 1년 넘게 아들을 보지 못하고 있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 올해 4월 "1년 반 만에 아들이 돌아왔다"며 감격스러운 재회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윤진과 이범수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채태병 기자 ct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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