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이 경기도 평택에서 분양하는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캠퍼스 5공장 건설이 본격 재개되면 인근의 주거 수요가 급증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평택역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 플래티넘 스카이헤론’은 지상 49층, 4개동으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34㎡ 784가구, 오피스텔은 113~118㎡ 50실 규모로 조성 중이다.
단지는 평택 최초로 입주민을 위한 비서 서비스, 가정식 배달, 방문 세차, 라이프 케어, 반려동물 케어, 택배 예약 등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한다.
단지 내 입점이 확정된 종로엠스쿨을 통해 입주민 자녀 1년 무상교육과 추가 1년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성동유치원과 평택중앙초, 한광중·고등학교 등 다양한 교육 인프라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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