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SSG 최정, 이승엽 넘어 통산 29번째 연타석 홈런 쾅! 쾅!

뉴스1 서장원 기자
원문보기

한화전서 4회와 6회 문동주에게 솔로포



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정이 6회말 2사 1루 동점 2점 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500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13일 인천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최정이 6회말 2사 1루 동점 2점 홈런을 터뜨리며 개인 통산 500홈런을 기록하고 있다. 2025.5.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SSG 랜더스 거포 최정이 홈런으로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웠다.

최정은 27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와 6회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0-1로 뒤진 4회초 선두 타자로 들어선 최정은 한화 선발 문동주의 초구 152㎞ 직구를 받아쳐 좌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지난 5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12경기 만에 나온 시즌 12호 홈런이었다.

최정은 이후 6회초 타석에서 연타석 홈런을 때렸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문동주의 초구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역시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이승엽(은퇴)과 함께 통산 연타석 홈런 타이기록(28차례)을 갖고 있던 최정은 개인 통산 29번째 연타석 홈런을 기록, 해당 부문 단독 1위로 올라섰다.

superpow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안세영 인도오픈 결승
  2. 2박서진 육아
    박서진 육아
  3. 3유재석 대상 소감
    유재석 대상 소감
  4. 4지상렬 신보람 결혼
    지상렬 신보람 결혼
  5. 5한중 관계 개선
    한중 관계 개선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