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양궁대표팀, KIA 홈구장서 소음 적응 훈련…경기 전 시구도

뉴시스 박윤서
원문보기
8월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서 진행
[서울=뉴시스] 9월 광주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치르는 양궁 대표팀. 2025.07.27.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9월 광주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치르는 양궁 대표팀. 2025.07.27.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한국 양궁 대표팀이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홈구장에서 소음 적응 훈련을 실시한다.

KIA는 8월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양궁 대표팀의 훈련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9월 광주에서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치르는 양궁 대표팀은 소음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실전 감각을 끌어 올리기 위해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양궁 대표팀은 지난 25일 프로야구 KT 위즈의 홈구장인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해 소음 적응 훈련과 컴파운드, 리커브 등 실전 훈련을 소화했다.

훈련이 끝난 뒤에는 KIA-한화전에 앞서 안산(광주은행)과 한승연(한국체대)이 시구를, 김우진(청주시청)과 소채원(현대모비스)이 시타를 한다. 시포는 이우석(코오롱)과 김종호(현대제철)가 맡는다.

2일과 3일 한화전에는 각각 가수 우즈와 가수 영탁이 시구자로 나선다.


우즈는 "시구를 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팀의 멋진 경기를 응원하겠다"며 "제 곡을 많은 분들께 알릴 수 있게 해준 곽도규 선수가 하루 빨리 부상을 털어내고 마운드에 설 수 있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영탁은 "시구자로 초청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다. 한여름 무더위보다 뜨거운 타이거즈 팬들의 응원을 직접 들을 수 있게 돼 설렌다"며 "선수들 모두 부상 조심해 주시고, 멋진 경기를 펼쳐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시흥 금속공장 화재
    시흥 금속공장 화재
  2. 2송성문 옆구리 부상
    송성문 옆구리 부상
  3. 3장동혁 단식 투쟁
    장동혁 단식 투쟁
  4. 4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베네수엘라 임시대통령
  5. 5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박나래 나비약 부작용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