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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8타수 무안타’ 5연패 책임있는 위즈덤, 7번 타자 전격 강등…김선빈-나성범 선발 복귀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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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위즈덤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KIA 타이거즈 위즈덤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이범호 감독의 KIA 타이거즈가 5연패 탈출을 위해 타순을 대폭 바꿨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 타이거즈는 2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고종욱(좌익수) 박찬호(유격수) 오선우(1루수) 최형우(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나성범(우익수) 위즈덤(3루수) 김태군(포수) 김호령(중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등판한다.

충격의 5연패 수렁에 빠진 KIA다. 투수진이 버텨주지 못했지만 타선이 제때 터져주지 않은 것도 이유였다. 특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의 득점권 침묵이 뼈아팠다. 5연패 기간 동안 득점권에서 9타석 8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특히 전날(26일) 경기에서 위즈덤이 기회마다 맥을 끊었다. 2회초 2사 만루 기회에서 삼진, 4회초 2사 1,3루 기회에서 삼진, 7회초 무사 2루 기회에서 1루수 뜬공에 그쳤다. 득점권 기회를 3차례나 허무하네 날리며 패배의 원흉이 됐다.

이범호 감독도 고심 끝에 위즈덤의 타순을 하위 타순으로 내렸다. 국내 선수들이 클린업 트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회심의 5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아울러 다리 쪽 뭉침 증세가 있었던 김선빈, 그리고 휴식 차원에서 전날 선발에서 빠진 나성빔이 이날은 모두 선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아울러 투수 이도현이 말소됐고 신인 투수 김태형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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