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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짙어진 쌍꺼풀…아역 시절 귀여움 벗고 성숙해진 미모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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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서신애는 일본어로 "어느 여름의 태양"이라는 글과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을 찾은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민소매 원피스로 패션을 완성한 서신애는 아역 시절의 귀여움을 벗고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광고로 데뷔하며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2009년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의 여동생 신신애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예술대학에 입학해 학업을 병행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갔고, 2018년 영화 '당신의 부탁' 이후 현재는 공백기를 갖고 있는 중이다.

사진 = 서신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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