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7일 0시 무렵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이 피서 절정기를 맞아 열대야에 지친 피서객들이 몰려 북적이고 있다.
이날 강릉의 밤 최저기온은 강릉 29.8도로 지난 20일 이후 일주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2025.7.27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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