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SSG 랜더스 김광현의 데뷔 첫 선발 맞대결은 김광현의 승리로 끝이 났다.
김광현은 6이닝 동안 2실점 하며 팀의 9-3 승리를 견인했지만, 류현진은 1이닝 5실점 하며 마운드에서 1이닝 만에 내려왔다.
사진은 1회초 5실점으로 마친 류현진(왼쪽)과 6회말 2사 실점 위기를 땅볼로 마무리하며 포효하는 김광현 모습. 202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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