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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5억 대 전세 사기 피해⋯헬스장 결국 폐업 "그동안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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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양치승이 폐업과 관련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5일 양치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5년 7월 25일 오후 10시 바디스페이스 종료 그동안 너무 감사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같은 날 영업을 완전히 종료하고 폐업 수순을 밟게 된 헬스장에서 허리 숙여 인사하는 양치승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을 비롯해 그의 연예계 인맥들 역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배우 박하나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셔다. 반드시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며 응원했고 방송인 김숙도 “그동안 고생하셨다. 제 근육질 팔뚝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위로를 건넸다.

한편 양치승은 지난 15일 SNS를 통해 영업 종료를 처음으로 알렸다. 이후 24일까지 환불을 진행, 25일 완벽히 폐업을 선언했다.

이에 앞서 양치승은 “친한 동생이 소개해준 건물이 알고 보니 4년 뒤에 퇴거해야 하는 건물이더라”라며 5억 원대 전세 사기 피해를 호소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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