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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임신중 이웃 인테리어만 두번 너무해…눈물밖에 안나와"

뉴스1 장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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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그램

김지혜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가 이웃의 인테리어 공사로 인한 소음 고충을 토로했다.

김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제부터 극도의 스트레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제가 눕눕 생활이라 집에만 있는데 윗집 인테리어 끝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옆집이 또 인테리어를 한다고 한다"며 "윗집 인테리어 할 때는 돌아다닐 수 있어서 밖에 나가 있고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나갈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김지혜는 "소음 방음에 취약한 집이라 너무 힘들다"며 "며칠 전에 통보받은 거라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병원에 입원해야 할까요"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어제부터 눈물밖에 안 나옴"이라며 "임신 중 인테리어 두 번을 겪다니 너무해"라고 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최성욱(에이스)와 결혼했다. 현재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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