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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자초 실책→문책성 교체→에어컨 파손' 김태형은 황성빈 품었다...1번 중견수 선발 출장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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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친 후 김동혁과 교체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친 후 김동혁과 교체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조형래 기자] 경기를 그르칠 뻔한 실책을 범했고 또 더그아웃 내 기물까지 파손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기회를 받았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황성빈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손호영(3루수) 레이예스(좌익수) 윤동희(우익수) 전준우(지명타자) 한태양(2루수) 유강남(포수) 박승욱(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이민석이다.

롯데는 전날(25일) 경기를 7-4로 승리하면서 3연승을 질주했다. 그러나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다. 특히 7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박찬호의 뜬공 타구를 중견수 황성빈이 안일하게 쫓아가다가 타구를 놓치는 실책을 범했다. 이후 경기가 묘하게 흘러갔고 1사 만루 위기가 이어진 뒤 실점 했다. 5-3의 격차가 5-4로 좁혀졌지만 홍민기의 완벽투로 황성빈이 실책이 덮여졌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황성빈의 실책 당시, 김태형 감독은 곧바로 문책성 교체를 단행했다. 김동혁이 대신 투입됐다. 그런데 황성빈이 더그아웃으로 돌아온 뒤 더그아웃 내 대형 에어컨의 송풍구를 주먹으로 파손하는 행동을 보였다. 좋은 여지로 해석될 행동은 절대 아니었다.

승리를 거뒀지만 경기 후 롯데는 선수단 미팅이 잠시 소집되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분위기를 다잡으려는 김태형 감독의 포석도 있었다. 그리고 황성빈은 전날의 실수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얻어 선발 출장해 속죄하려고 한다. /jhrae@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2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데이비슨이, 방문팀 KIA는 김건국이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7회초 1사 KIA 타이거즈 박찬호의 타구를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다. 2025.07.25 / foto0307@osen.co.kr


/jh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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