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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양치승, 눈물의 헬스장 폐업…말 없이 90도 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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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치승 SNS

사진 | 양치승 S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양치승이 결국 헬스장을 폐업했다. 말 없이 인사만 하는 모습에 먹먹한 모습을 더했다.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으로서 그동안 보인 모습에 누리꾼들은 위로의 인사를 건넸다.

25일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2025년 7월 25일 오후 10시 바디스페이스종료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치승은 텅 빈 헬스장에서 홀로 섰다. 멘트를 하지 않고, 90도로 마지막 인사만 꾸벅했다. 이를 본 박하나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다. 반드시 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다. 힘내라”라고 응원했다. 또 김재경은 “그동안 고생 많았다. 힘내셔라”, 김숙은 “그동안 고생하셨다. 제 근육질 팔뚝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서 양치승은 지난 15일 헬스장 폐업 소식을 전하며 “회원분들의 환불을 진행하고 있으나 혹시 전화번호가 바뀌었거나 문자를 못 받으신 분들은 전화 주셔서 환불 진행 받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치승은 보증금과 이중 납부 피해액이 5억, 시설비까지 최소 10억의 피해를 보고 헬스장을 폐업한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다. socoo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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