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김지민♥' 김준호 "50세 넘으면 스킨십 자제" 폭탄발언 ('독박투어4')

OSEN
원문보기

[OSEN=연휘선 기자] ‘독박투어4’ 김준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등판한 꼰대희, 신봉선 부부에게 ‘스킨십 경계령’을 내린다.

오늘(26일)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약칭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고향 특집’을 맞아 꼰대희의 고향인 부산으로 떠나 로컬 맛집과 유람선 투어를 섭렵하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독박즈’는 꼰대희의 단골 맛집에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긴다. 그러던 중 꼰대희는 아내 신봉선의 입가에 초장이 묻자 손으로 슬쩍 닦아주며 스킨십을 시도하는데, 신봉선은 “아유 징그러워라”라면서 손사래를 치다가 김대희의 따귀를 때린다. 이에 모두가 빵 터진 가운데 김준호는 “두 사람이 부부 맞네. 내가 잠깐 (꼰대희를) 김대희로 의심했는데 꼰대희 맞네”라고 현실 부부 케미를 인증한다. 머쓱해진 김대희는 자리에서 일어나 먼 산을 바라보고 신봉선은 “내가 사람들 많은 곳에서 그라지 말라고 했는데, 남사스럽게 또 이런다”며 핀잔을 준다. 김준호는 고개를 끄덕이며 “나이 50세 넘으면 스킨십은 좀 자제하셔야 한다. 적당해 해야지”라고 거들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유쾌한 분위기 속 식사를 마친 이들은 꼰대희 부부를 포함해 ‘밥값 내기’ 독박 게임에 들어간다. 이때 ‘암산 게임’을 제안한 ‘독박즈’는 앞서 유세윤의 어머니가 알려준 ‘인도 수학 암산법’으로 재빨리 계산을 끝내는데, 이를 전혀 모르는 신봉선은 “나 가지고 장난하지 마라. 대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암산) 하는 건지 알려 달라”며 읍소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그런데 의외로 암산을 빨리 마친 꼰대희는 “어릴 때 주산 학원에 다녔던 실력!”이라며 자신만만해하고, 오히려 홍인규가 하위권을 달려 독박 위기에 봉착한다. 결국 초초해진 홍인규는 바로 옆에 있는 초장을 활용해 종이 위에 글씨를 쓰는 전법까지 시도하는데, 과연 누가 ‘암산 대결’에서 꼴찌를 할지 궁금증이 솟구친다.

그런가 하면 이들은 부산의 랜드마크를 한 눈에 둘러볼 수 있는 ‘유람선 투어’에도 나선다. 유람선에 탑승한 장동민이 바로 옆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는 꼰대희 부부를 지켜보던 중, “잠깐 두 분이 뽀뽀하는 상상을 해봤는데, 토할 것 같다”고 솔직 고백해 신봉선의 등짝 스매싱을 유발한다. 대환장 케미 속, ‘독박즈’는 이번 ‘고향 특집’에서의 ‘최다 독박자’ 벌칙으로 ‘부산 시민들이 던지는 물폭탄 받기’를 결정한다. 오늘 밤 9시에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채널S, SK브로드밴드 제공.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주하 데이앤나잇
    김주하 데이앤나잇
  2. 2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남보라 남편 모태솔로
  3. 3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이경규 약물 운전 해명
  4. 4박나래 법적 공방
    박나래 법적 공방
  5. 5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베네수엘라 교민 대피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