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2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차 출국했다. 한편 티파티 영은 글로벌 보컬 국가대항전 '베일드 컵:아시아 그랜드 파이널'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티파니 영이 출국길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26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