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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태원·김종서·김경호·박완규 ‘긴머리 휘날리며’ KBS 새 예능 출격…9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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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합 나이 225세, 합산 경력 140년’ 전설의 록커 4인방
MZ세대 대표 특별한 손님 예고
김태원, 김종서, 박완규, 김경호(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사진=뉴시스

김태원, 김종서, 박완규, 김경호(왼쪽 위 시계방향으로). 사진=뉴시스


전설의 록커 4인방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가 뭉친다.

26일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KBS 새 리얼 음악 예능 ‘긴머리 휘날리며’(제작사 제뉴어리코퍼레이션)는 오는 9월 초 첫 방송한다.

‘도합 나이 225세, 합산 경력 140년’의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는 ‘긴머리 휘날리며’를 통해 인생 첫 동반 여행에 나서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도전의 서사를 펼칠 예정이다.


무대 위에선 압도적 카리스마를 자랑하던 네 사람이 무대 밖에서는 허당미 넘치는 ‘겉차속따(겉은 차가워 보이지만 속은 따뜻한)’ 매력으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평소엔 카리스마 넘치지만 이들 사이에서 막내라인인 김경호와 박완규의 ‘톰과 제리’ 같은 케미는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이들의 여행에는 특별한 손님도 함께한다. MZ세대를 대표하는 감성 요정 ‘엠지니(MZ+지니)’가 등장해 유행 간식과 챌린지, SNS 문화 등 낯선 세계에 도전하는 록커들의 색다른 모습을 이끈다.

방송 중간중간 선보이는 ‘평상 라이브’와 김태원의 명언 상담 코너는 음악적 감성과 힐링을 더하며 시청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규 음악 예능 ‘긴머리 휘날리며’는 9월 초 KBS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네 명의 록커가 선사하는 웃음과 성장, 그리고 감동이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은 세대를 초월한 음악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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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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