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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 윤계상, 한양체고 선생님들에 무시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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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윤계상이 이성욱과 기싸움을 했다.

25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1회에서 주가람(윤계상 분)이 무시를 당했다.



이날 한양체고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은 성적이 좋은 사격주 덕분에 기세등등했다. 반면 불명예 은퇴 후 잠적했다가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으로 온 주가람은 무시를 당했다.

전낙균은 커피를 뽑아서 오는 주가람의 모습을 보더니 자연스럽게 커피를 뺏어 마시려고 했다. 하지만 주가람은 빼앗기지 않으려고 힘을 썼다. 커피로 기싸움을 부린 끝에 주가람은 커피를 잡고 있던 손을 갑자기 놨고, 전낙균은 뜻밖의 커피 세례를 받으면서 굴욕을 맛봤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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