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프랑스의 '국가 인정'은 대의의 승리"

YTN
원문보기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 수반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발언을 환영했습니다.

아바스 수반은 오늘(25일) 성명에서 "이 같은 움직임은 대의의 승리"라며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과 별개의 나라로 공존하는 '두 국가 해법'에 대한 지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다른 나라들도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해야 하며, 팔레스타인이 유엔에 정식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도 촉구했습니다.

전날 마크롱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프랑스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기로 했으며, 9월 유엔총회에서 이를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193개 유엔 회원국 가운데 140여 개국이 팔레스타인을 주권국가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프랑스가 국가로 인정하면 주요 7개국(G7) 중 최초가 됩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종합특검법 법사위 통과
  2. 2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인천유나이티드 코칭스태프
  3. 3김한규 전용기 임명
    김한규 전용기 임명
  4. 4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우원식 국회의장 선수촌 방문
  5. 5판사 이한영 백진희
    판사 이한영 백진희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