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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형제 맘' 정주리 "2달만 9kg 감량 성공…만삭 때 88kg까지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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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정주리가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뛰고 먹고 러닝에 빠진 정주리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정주리는 "경분 언니한테 '뭐하냐?'라고 연락이 왔다. 내가 '우리 아가씨랑 고모부랑 마브랑 커피 마시고 있다'라고 하니까 '파스타 먹으러 올래?'라고 했다. 그런데 다들 '뛸 만한데, 뛰어서 갈까?'라더라"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결국 뛰어서 이경분의 집에 도착한 정주리는 "우와"라며 이경분의 파스타에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정주리는 커피를 마시던 중 혈압을 쟀다. 정주리는 "혈압기를 사야 한다. 남편이 혈압이 높다. 진짜 러닝을 하면 혈압이 떨어지는지 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4월부터 슬로우조깅으로 운동을 했다. 일주일에 3~4번씩 두 달 됐다. 나 전보다 9kg 빠졌다"라며 체중 감량 소식을 전했다. 또 "막내 만삭일 때 88kg까지 나갔다. 내가 딱 막내를 낳고, 몸무게가 84kg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지난해 12월 막내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정주리'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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