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앤디, 최한, 도하, 현민, 지빈, 끼엔, 리오토)는 25일부터 글로벌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과 협업해 4컷 포토 프레임을 출시한다.
아크 세번째 미니앨범 '호프' 발매를 기념해 제작된 이번 프레임은 한국을 포함한 일본, 미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프랑스 등 다양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에 공개된다. 특히, 아크의 7인 7색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멤버들은 하트를 만들거나 머리를 쓰다듬는 등 팬들과 함께 투샷을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 소장 욕구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폭발적인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 아크는 팬들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각각 다른 포즈의 프레임을 공개하는 동시에 아크 멤버와 직접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이벤트 소식까지 전했다. 아크만의 프레임은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프레임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만날 수 있다.
아크는 세번째 미니앨범 '호프'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 미국, 베트남, 독일 등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진입하며 성장세를 입증했다. 타이틀곡 '어섬' 역시 프랑스 K팝 송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뮤직비디오 조회수 500만 돌파에 이어 빌보드 코리아가 꼽은 '7월의 K팝 루키'로 선정되는 등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아울러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록곡 '비타민 I'의 '파머시 룸 라이브 세션'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고 있다. 곡 제목인 '비타민 I'에서 착안, 일곱 멤버는 조제실로 보이는 곳에서 라이브를 선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비타민처럼 기분 좋아지는 영상", "라이브 세션으로 보니까 또 다른 곡 같다", "전곡 다 라이브 세션 찍어줬으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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