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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뿐이라 아쉽다" 티빙 '팬덤중계' 이용자 호평

머니투데이 윤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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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사진=티빙


티빙이 오는 26일 '팬덤중계'에서 LG와 두산, 한화와 SSG 경기를 선보인다. 그룹 스윗소로우 리더 인호진과 송정훈 아나운서가 LG와 두산 경기 특별 호스트로 나선다. 한화와 SSG 경기엔 30년 한화 팬인 스트리머 매직박과 정주원 성우가 참여한다.

팬덤중계는 매주 주말 3경기를 선별해 구단별 대표 호스트와 야구 팬들이 함께 실시간 소통하며 경기를 시청하는 서비스다. 기존 야구 중계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지난주 첫 팬덤중계 후 이용자 호평이 이어졌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주말 편성이라 아쉽다", "그냥 중계보다 팬덤중계가 좋다", "팬덤중계 보는데 채팅이 엄청 클린하다", "생각보다 재밌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오는 27일엔 기아와 롯데의 단일 경기가 진행된다. KIA 특별 호스트로 개그맨 김범용과 전 KIA 타이거즈 투수 박경태가, 롯데 특별 호스트로는 그룹 스윗소로우 멤버 김영우와 조현일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윤지혜 기자 yoonj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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