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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상 낙관론+美원유재고 감소, WTI 1.50%↑

뉴스1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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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일이 무역 협상을 타결하는 등 무역 낙관론이 나오고 미국 원유 재고가 감소한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국제유가가 모두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후 3시 5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1.50% 상승한 배럴당 66.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1.26% 상승한 배럴당 69.3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일단 미일이 무역 협상을 타결하고 EU와 타결도 임박했다는 소식으로 무역 불확실성이 크게 줄었다.

이뿐 아니라 미국의 원유재고도 크게 줄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주 원유재고는 320만 배럴 감소한 4억1900만배럴을 기록했다. 시장은 160만 배럴 감소를 예상했었다.

이같은 요인으로 국제유가는 모두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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