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한겨레 언론사 이미지

전설의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71

한겨레
원문보기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헐크 호건 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헐크 호건 인스타그램 갈무리


미국의 전설적인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이 24일(현지시각) 별세했다. 향년 71.



미국 스포츠 매체 티엠제트(TMZ)는 호건이 이날 아침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고 보도했다. 에이피(AP)통신도 플로리다 경찰과 프로레슬링 단체 더블유더블유이(WWE) 발표를 인용해 호건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프로레슬링 역사상 최고 선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는다. 1980년대 중반~1990년대 프로레슬링계에서 최고 스타로 군림했다.



서정민 기자 westmin@hani.co.kr



▶▶[한겨레 후원하기] 시민과 함께 민주주의를!

▶▶민주주의, 필사적으로 지키는 방법 [책 보러가기]

▶▶한겨레 뉴스레터 모아보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민간 무인기 중대범죄
  2. 2이민성호 레바논
    이민성호 레바논
  3. 3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신봉선 양상국 플러팅
  4. 4데이앤나잇 이순재
    데이앤나잇 이순재
  5. 5이란 안보 레드라인
    이란 안보 레드라인

한겨레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