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조정석·윤경호 80년생 배우 모았는데 "1년 간 사이버 친구"

뉴시스 신지아 인턴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배우 조정석·윤경호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영화 '좀비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조정석·윤경호가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영화 '좀비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캡처) 2025.07.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정석이 '팔공산'이라는 배우 모임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배우 윤경호·나영석 PD와 함께 영화 '좀비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조정석은 "'팔공산'이 80년생들의 모임인데, 동년배고 같은 직업군을 갖고 있으니 알고 지내면 좋지 않을까 싶어 만나기 전에 단체 톡방을 먼저 만들었다"고 말했다.

나영석이 "누군가 주도적으로 해야 되지 않냐"고 묻자 윤경호는 "사교성 좋은 조정석 씨가 (만들었다)"고 했다.

조정석은 손사레를 치며 "어떻게 된 거냐면 배우 박지환과 '강부터 건널까' 얘기하며 카톡방을 만들었다"고 답했다.

윤경호는 "1년 동안 사이버 친구로만 지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영석이 "카톡방에 누가 있냐"고 질문하자 윤경호는 "우리랑 배우 김대명·진구·김남길·양준모·김성균이 있다"고 했다.

조정석이 "한 번 오프라인 모임을 했었는데 그날 맹장이 터져서 못 갔다"고 하자 윤경호는 "우리가 처음에 못 믿어서 인증샷 보내라고 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
    김도읍 정책위의장 사퇴
  2. 2트럼프 베네수 관계
    트럼프 베네수 관계
  3. 3네이션스컵 남아공 탈락
    네이션스컵 남아공 탈락
  4. 4전현무 아빠하고 나하고3
    전현무 아빠하고 나하고3
  5. 5고영욱 이상민 대상 저격
    고영욱 이상민 대상 저격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