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류현주 김금보 정윤아 하지현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제가 주최한 토론회에 내빈으로 온 전한길 강사와 관련해 이유를 막론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 강사는 즉석에서 덕담 성격의 짧은 축사를 요청받고 행사 취지와는 다른 개인 의견을 피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개최한 '자유공화, 리셋코리아' 토론회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아 참석한 원내지도부와 의원님들, 그리고 여러 참석자분들께 불필요한 혼란과 오해를 드린 점을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윤 의원은 "해당 토론회는 위기에 처한 당을 어떻게 바로 세울지 함께 고민하고, 자유공화주의 정신 아래 새로운 보수의 길을 모색하고자 마련한 순수한 정책 토론의 장이었다"며 "자유와 법치,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자는 시민들의 열망을 모아보자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4일 윤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전씨는 "여당일 때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막아내지 못해서 조기 대선이 치러졌고 결국 권력을 뺏겼다"며 "(국민의힘이) 윤 대통령과 함께했다면 대선에서 패배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대해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최근 자신이 주최한 토론회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가 윤어게인 행사로 오해받게 된 점에 대해 사과하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2025.07.24. kgb@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14. suncho21@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14. suncho21@newsis.com |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07.14. suncho2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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