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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단수 다이어트' 윤시윤 "갈증 2~3병으로 해결 NO…마시면서도 목말라" (씨네타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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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윤시윤이 단수 다이어트 후기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씨네초대석' 코너에는 연극 '사의찬미'의 윤시윤, 서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가 "얼마 전 윤시윤이 극한 다이어트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24시간 동안 단수 다이어트를 끝내고 물을 마셨을 때 기분이 어땠냐"라고 질문했다.

윤시윤은 "너무 꿀맛 같고 좋을 줄 알았는데, 목 넘어가기 전에 다 흡수돼서 2~3병으로는 갈증이 해결이 안 된다. 마시면서도 목이 마르는 신기한 경험이었다"라고 밝혔다.

박하선이 윤시윤에게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갔다 왔다고 들었다. 어머니가 '영어를 제대로 못 하더라'라고 하셔서 어학연수를 결심하셨다고"라고 물었다.

윤시윤은 "일정 중의 하나였다. 어머니가 '다른 엄마들이면 유학을 보내서 영어를 잘할 텐데 엄마 때문에 영어를 못한다'라면서 우셨다. 너무 죄송했다"라며 사실을 바로잡았다.




또 박하선이 "어학연수 기간 중에 4kg가 빠졌다고 들었다"라고 묻자, 윤시윤은 "운동을 열심히 했다. 체육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 체육관 언어는 통일되어 있다 보니 어학원보다 더 많이 배운 것 같다"라고 답했다.

박하선은 "이 친구는 대본을 다 외웠는데도 계속 보고 있다. 원래 독서를 좋아하냐"라고 서예화를 소개했다.

서예화는 "책을 정말 정말 좋아한다. 필사는 정보를 얻는 것보다 쓰는 행위를 좋아해서 한다. 제가 최진영 작가님을 엄청 좋아한다. 소설을 많이 쓰시는 분인데 최근에 에세이를 내셨다. 너무 추천드린다. 어떤 가식 없이 드러나져 있는 문체를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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