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강렬한 샤우팅을 담은 로고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 복귀를 공식화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커밍순 로고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에서 한쪽 벽면이 무너지는 장면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더해졌고, 이어 로고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영상 말미에는 'OUT OF TIME ARTIFACTS'와 'WOODZ is coming'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우즈의 새로운 활동을 암시했다. 이번 영상은 한층 과감해진 콘셉트와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출처=EDAM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커밍순 로고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공간 속에서 한쪽 벽면이 무너지는 장면과 함께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더해졌고, 이어 로고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영상 말미에는 'OUT OF TIME ARTIFACTS'와 'WOODZ is coming'이라는 문구가 삽입돼 우즈의 새로운 활동을 암시했다. 이번 영상은 한층 과감해진 콘셉트와 함께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즈는 자작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꾸준한 역주행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7일 열리는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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